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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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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사업

글로벌 신재생시장 진출 거점 확대

파리 기후변화협약(COP21) 발효 이후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요구에 대한 세계적인 높은 관심 아래, KEPCO는 기존 중국,
요르단 풍력발전에 이어 2016년 일본 치토세(태양광), 미국 콜로라도(태양광), 미국 괌(태양광) 등 선진 해외 신재생시장 거점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 태양광발전소 사진[미국 콜로라도 태양광발전소]
일본 치토세 태양광발전소 사진[일본 치토세 태양광발전소]
중국 내몽고 풍력발전소 사진[중국 내몽고 풍력발전소]
미국 캘리포니아 태양광발전소 사진[미국 캘리포니아 태양광발전소]
2005년 9월, 중국 감숙성 풍력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감숙성, 내몽고, 요녕성에서 총 1,314MW에 이르는 풍력발전소를 운영 중입니다.

이에 더 나아가 중동지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2013년 요르단 푸제이즈 풍력사업(89MW)을 수주하고 2017년 2월 건설공사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2019년 준공 예정인 푸제이즈 사업은 한국전력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개발단계에서부터 참여한 첫 해외 풍력사업입니다.

아울러 일본 치토세 태양광발전소의 상업운전 개시(28MW, 2017년 7월), 미국 콜로라도 태양광발전소(30MW, 2016년 8월) 인수, 미국 괌 태양광발전(60MW, 2017년 6월) 수주 및 미국 캘리포니아 태양광발전소(235MW, 2018년 3월) 인수를 계기로 세계 최대 선진전력시장인 미국, 일본시장에 진출하며 Clean Energy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에는 한전 전사 최대 규모의 신재생 개발사업인 멕시코 태양광발전소(294MW, 2019년 9월)를 수주함으로써 중남미지역으로 신재생개발 사업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주요사업
수주실적

  • [2005년] 중국 내몽고/요녕/감숙성 풍력발전(1,314W)
  • [2013년] 요르단 푸제이즈 풍력발전(89MW)
  • [2016년] 중국 요녕성 객좌태양광 사업(10MW)
    일본 치토세 태양광 사업(28MW)
    미국 콜로라도 태양광발전소(30MW) 인수
  • [2017년] 미국 괌 태양광 사업(60MW)
  • [2018년] 미국 캘리포니아 태양광발전소(235MW) 인수
  • [2019년] 멕시코 태양광(294MW) 개발사업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