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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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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설비 보강, 고장정전 예방진단 시스템 구축, 고효율 기자재 개발·보급으로 최고품질의 전기를 제공합니다.
합리적 요금체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력 판매

현재 국내 전력 산업의 체계는 전력생산, 수송, 판매 체계로 이뤄지고 있으며, KEPCO는 6개의 발전회사와 민간발전회사, 구역전기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전력거래소에서 구입하여 일반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력산업 구조

KEPCO(송배전+판매) ←거래(전력거래소(시장운영))→전력생산, KEPCO(송배전+판매) ←거래→구역전기사업자←거래→ 고객(전기사용) ←거래→ KEPCO(송배전+판매) ←관련사업→ KEPCO그룹사(4)

전력판매량 (단위 : 백만 kwh) 2015년 483,655, 2016년 497,040, 2017년 507,746, 2018년 526,149, 2019년 520,499, 2020년 509,270
전력 판매수입 (단위 : 억원)  2015년 539,637 , 2016년 552,876, 2017년 546,499, 2018년 572,176, 2019년 565,565, 2020년 559,186

세계 최고 수준 전기품질

우리나라의 전기요금은 세계적으로 낮은 수준인 반면 전기품질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KEPCO는 수요자에게 무엇보다 좋은 품질의 전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고객이 안정적으로 전력공급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송변전 설비 적기 확충은 물론, 신기술 기반의 체계적인 배전 설비 운영과 차세대 전력 인프라 구축에 매진하고 있으며, 설비고장 사전 예측을 위한 감시 제어 디지털화 등 전력설비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KEPCO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간 호당 정전시간(8.90분)과 규정전압유지율(99.99%), 송배전 손실률(3.54%)을 기록하였습니다.
아울러 대형고장 예방을 위한 도심지 지하 다회선 전력구내 케이블 감시 시스템의 설치·운영, 변전소 통합형 예방진단시스템 구축, 송전선로 중장비 접근경보시스템 등의 개발뿐 아니라, 고압고객의 파급에 의한 고장정전을 예방하기 위해 고객설비인 ASS 교체 등을 지원하고, 설비진단센터 신설 및 진단요원 전문교육 시행 등을 통해 기술 인적자원의 역량을 배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KEPCO는 앞으로도 고객들께 세계 최고수준의 고품질 전력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KEPCO의 전기품질

2020년 호당 정전시간 8.90 분
-출처 : 2020년 해외전기사업통계(JEPIC) 국가별 송배전 손실률   KEPCO(’20) 3.54, 일본(’16) 4.7, 프랑스(’18) 7.6, 미국(’18) 5.2, 영국(’18) 8.0 (단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