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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인공지능 로봇 고객응대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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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28
조회수
311

한국전력(사장 조환익)928() 한전 서초지사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개발한 음성대화형 인공지능 로봇인파워봇의 고객응대 서비스를 개시하였음.

 

  ○ 이날 기념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 등 한전 주요 인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창구에 내방하는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창구로봇 시연과 직원 업무보조를 하는 비서로봇 체험행사가 열림.

 

 

창구로봇 요금조회, 명의변경, 이사정산, 각종 청구서 발행, 전기요금계산 등 다양한 고객응대를 하며, 비서 로봇은 직원 대상으로 각종 사내규정 및 통계 조회, 직무코칭, 통역서비스 등 비서업무를 수행함.

 

  ○ 특히, 고객응대 창구로봇은 고객의 음성을 인식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작인식딥러닝 기술이 탑재되어 스스로 학습할 수 있으며,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외국어

서비스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서비스도 가능함.

 

  ○ 전은 우선 서초지사와 영등포지사에 인공지능 로봇을 배치하여 시범 운영할 예정임.


파워봇휴머니즘과 디지털이 융합되어 개발된 공공기관 최초의 인공지능 대화형 로봇으로,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한전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줌.

 

  ○ 한전은 차세대 정보통신 기술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등을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 에너지 신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음.

 

  ○ 또한, 클라우드, 모바일 기술 등을 활용한 현장기반 근무, 드론 기술을 활용한 전력설비 진단을 시행하고 있으며,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과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4차 산업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이 날 조환익 한전 사장은 이번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고객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부족한 점이 발견되면 보완하여 내년에는 전국 지사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인공지능 로봇 서

비스 분야를 선도해 나갈 의지를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