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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및 에너지밸리 투자기업 지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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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27
조회수
324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은 925일 광주·전남지역에 소재한 K-에너지 스타트업인 엠텍정보기술에너지밸리 투자기업인 ‘HK에너지’, ‘누리텔레콤’, ‘새하정보시스템을 방문했음.

 

  ○ 이번 방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혁신 창업기업을 격려하고 에너지밸리와 연계한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저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음.

 

  ○ 엠텍정보기술은 올해 6월 제2K-에너지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어 친환경 자동차에 장착된 대용량 고전압 배터리를 이용하여 에너지 네트워크가 가능한 V2X용 인버터를 개발 중에 있음.

 

  ○ HK에너지는 에너지밸리 협약기업으로 광주 진곡산단에 위치하여 태양광 발전소 구조물, ESS 개발 기업으로 최근 1.37MWh 태양광 연계 ESS 개발에서 설치운영까지 패키지 사업을 추진 중에 있음.

 

  ○ 누리텔레콤은 에너지밸리 협약기업으로 나주 혁신산단에 위치하여 스마트 그리드 및 에너지관리시스템 제조 기업으로 스마트그리드용 모뎀, 전력량계를 개발 및 생산 중에 있음.

 

  ○ 새하정보시스템은 에너지밸리 협약기업으로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하여 전력 SI구축 및 운영, 영업정보(수요관리, 인터넷빌링) 운영기업으로 에너지 IoT 및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을

확대할 예정임.

 

조환익 사장은 스타트업 및 에너지밸리 투자기업 방문에서 에너지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미래 신기술 발굴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한

전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하였음.


한전은 2020년까지 스타트업 300개사 육성, 에너지밸리에 500개 기업유치 30,0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글로벌 스마트 에

너지 허브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이에 한전은 오는 929일부터 한 달간 3K-에너지 스타트업 공모를 통해 에너지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며, 에너지밸리 투자기업들과 동반성장, 해외진출 지원 등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

명 시대를 주도하는 미래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