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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소기업 통큰 지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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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29
조회수
271

한국전력(사장 조환익)8월부터 정부정책인 중소기업의 튼튼한 성장환경 구축 정책에 발맞추어 현행 지원제도상 걸림돌을 전면 제거하고 새로운 지원책을 대폭 강화하여 통큰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 나가기로 하였음.

 

먼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R&D 연구개발 협력사업에 있어서 지원금액과 지원대상 등을 크게 확대함. 지원금액을 건당 종전 10억에서 15억으로 증액하고 지원대상도 4차 산업혁명 적용 기술

S/W, 신소재 개발 등으로 넓힘. 또한 중소기업의 연구용 설비구입비 및 시제품용 금형비에 대해서도 추가로 지원하기로 함.

 

아울러, 앞으로는 제조실적 자격 제한을 폐지하고 공동연구를 허용하며 한전 사용품이 아닌 수출용이나 기초기술개발도 지원대상에 포함하는 등 R&D 제약요인들을 모두 제거함.

 

나아가, 한전은 R&D 제안서 작성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해서 한전 사내 전문가로 구성된 중소기업 R&D 서포터즈를 운영하기로 함. 중소기업은 아이디어 단계부터 컨설팅을 시작

하여 개발방향 및 시행까지 분야별 전문가의 밀착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R&D제안 채택률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


또한, 전력기자재 수출 증진을 위하여 KEPCO 브랜드 파워를 활용한 해외 박람회 및 시장개척단을 확대 운영하고 수출 유망제품에 대해서는 현지 시범사업비5억원까지 지원하며 온라인 수출

정보 사이트를 구축하여 국가별 전력기자재 수출입 동향과 바이어 정보 등을 중소기업들에게 상시 제공키로 함.

 

한전은 중소기업의 튼튼한 성장환경 구축을 위해 한층 더 강화된 중소기업 지원책을 시행하여 에너지 신산업 기술의 개발을 가속화하고 에너지 생태계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