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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한민국 전기 역사의 뿌리 찾기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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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17
조회수
659

한국전력(사장 조환익)517() 나주 본사에서 우리나라 최초 전력회사인 한성전기 설립 당시 미국 측 파트너였던 해리 보스트윅(Harry Bostwick가 소장하고 있던 전력사료 기증식

을 개최하였음.

 

  ○ 이날 행사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 웬디 새들러(Wendy Sadler) 해리 보스트윅 외손녀 등이 참석하였으며 소장 자료를 한전에 무상으로 기증하였음.

 

한전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전기 역사 뿌리 찾기 일환으로, 날 기증받은 자료는 배재대학교 오진석 교수 연구팀과 함께 미국 현지 사료 조사를 통하여 발굴하였음.

 

  ○ 특히, 고종황제의 편지 등 국내에서 그 동안 확인할 수 없었던 희귀 자료는 우리나라의 전기 역사 연구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됨

대한민국 전기 역사 뿌리 찾기

- 한국전력은 최근 회사 창립일을 한성전기 설립일인 1898126일로 변경하였으며 금년이 한성전기 설립연도로부터 119년이 되는 해임.

- 사인식 전환기에 맞춰 한국 최초의 전기회사인 한성전기 한미전기, 성전기의 역사를 포함한 한국 전기회사 전체의 역사를 복원하고 있음.


조환익 사장은 대한제국은 에디슨 전등 발명 이후 8 만에 경복궁에 점등하였고, 고종황제의 출자와 미국의 선진 기술을 접목초의 글로벌 전력기업인 한성전기를 탄생시킨 저

력이 있었다, 이번 소장자료의 수증으로 전기 역사의 뿌리를 제대로 찾을 수 있었다고 기대감을 표했음.

  

  ○ 또한 이번 자료대한민국의 자산으로, 일반 국민에게 공개하고 연구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