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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남도 공동으로 AR/VR 산업 육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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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24
조회수
656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전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4.26()27(), 이틀에 걸쳐 나주에 소재한 엠스테이호텔에서 AR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실감미디어 분야 산업 육성을 위한 컨퍼런스 개최 및 상호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임

 

  ○ 컨퍼런스에서는 실감미디어 기술관련 중장기 전략 및 추진 사업·성과 등이 공유되며 3D 데이터, 홀로그램 등 실감미디어 최신 기술 소개와 산업간 연계를 통한 기술 응용·확산 방안을 모색할 예정임

 

  ○ 아울러 컨퍼런스 홀에서는 실감미디어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가상변전소·철탑승주 등 전력·에너지분야에 시범 적용된 AR·VR 기술도 체험할 수 있음

 

또한, 한전과 전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간 실감미디어 공동 기술개발,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한 전력ICT, 실감미디어 기술 융합 신산업 육성 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임

 

  ○ MOU 체결을 계기로 한전은 전력분야 특화 실감미디어 기술·콘텐츠 개발과 표준화 등을 담당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기술 향상과 수요처 발굴에 힘써 나갈 예정임

 

  ○ 한전은 지난해 4월 미래부로부터 AR/VR기반 SW융합 클러스터 사 업을 유치하여 AR/VR 플랫폼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가상현실 기 반의 설비관리 분야 콘텐츠, 증강현실 기반의 전력설비 유지보 수 등 26

개 기술개발 사업도 착수하였음

 

이 컨퍼런스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을 희망할 경우 E-Mail(yhs@jcia.or.kr) 신청 또는 당일 현장 등록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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