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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현황

한전 재무현황의 손익추이, 부채추이 그래프(다음단락에서 설명)
손익추이와 부채추이
년도 '07 '08 '09 '10 '11 '12 '13 '14 '15
손익추이 이자보상배율 0.6배 4.9배 0.6배 1.0배 2.3배 1.7배 0.2배 1.2배 4.1배
당기순이익 1.6조 3.0조 0.1조 1.5조 3.5조 3.2조 0.2조 1.0조 10.2조
부채추이 부채비율 49.1% 63.3% 70.3% 81.3% 113.3% 133.2% 135.8% 129.9% 99.9%
부채금액 21.6조 26.0조 28.9조 33.4조 50.3조 55.0조 56.6조 56.3조 53.1조
한전은 2007년도 까지는 안정적 재무구조를 유지해 왔으나, 이후 글로벌 경영환경 악화에 따라 2013년 부채비율이 136%에 달하여 ’07년 대비 약 2.8배 증가하였고, 부채금액은 56.6조원에 이르렀습니다. '13년 이후 고강도 부채감축 자구노력으로 부채비율을 하향시켰고, 지속적 노력을 통해 '16년 89.9%로 부채비율을 크게 낮췄습니다.

(단위 : 조원)

한전의 재무현황 수치 표
회계연도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자산
65.6
66.9
70.0
92.3
94.8
96.2
98.2
99.7
106.3
105.3
부채 금융부채
14.6
19.0
22.0
26.4
30.0
34.2
35.4
32.8
26.5
22.4
비금융부채
7.0
6.9
6.9
17.8
20.3
20.7
21.2
23.5
26.6
27.5
합계
21.6
25.9
28.9
44.2
50.3
55.0
56.6
56.3
53.1
49.9
자본
44.0
41.0
41.1
48.1
44.5
41.2
41.6
43.4
53.2
55.5
부채비율(%)
49.1
63.3
70.3
81.3
113.3
133.2
135.8
129.9
99.9
89.9
당기순이익
1.6
△3.0
△0.1
△1.5
△3.5
△3.2
0.2
1.0
10.2
4.3

부채증가원인('07~'13)

국제 에너지가격 급등

2008년 이후 국제연료가 급등과 유가 100$시대 고착화에 따라 국제 에너지가격이 ’05년 대비 ’13년에 유가 111%, LNG 99%, 유연탄 85% 급등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발전용 연료를 전량 해외에서 도입하고 있는 발전회사의 연료도입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부채원인에 대한 국제연료가 변동, 발전사 연료도입 가격 추이 그래프(다음단락에서 설명)
국제연료가 변동
LNG(99%상승): 05년 387$/톤, 08년 727$/톤, 12년 756$/톤, 13년 768$/톤
원유(111%상승): 05년 49$/bbl, 08년 94$/bbl, 12년 109$/bbl, 13년 105$/bbl
유연탄(85%상승): 05년 48$/톤, 08년 128$/톤, 12년 96$/톤, 13년 85$/톤
발전사 연료도입 가격
LNG(103%상승): 05년 494천원/톤, 08년 953천원/톤, 12년 1,020천원/톤, 13년 1,005천원/톤
BC유(174%상승): 05년 287천원/kl, 08년 585천원/kl, 12년 858천원/kl, 13년 788천원/kl
유연탄(68%상승): 05년 57천원/톤, 08년 97천원/톤, 12년 114천원/톤, 13년 95천원/톤

공공요금 억제 정책

2005년~2013년까지의 구입단가 - 판매단가 변동률 그래프('05년=100)(다음단락에서 설명)
  • 판매단가 : 05년 100, 08년 106, 12년 133, 13년 143 (43%상승)
  • 구입단가 : 05년 100, 08년 136, 12년 176, 13년 173 (73%상승)
이처럼 국제 연료가의 급등으로 인하여 전력구입단가는 73% 대폭 상승한 반면, 정부의 물가안정과 공공요금 안정화 정책에 따라 적정 전기요금이 적기에 반영되지 못함으로써 전력판매단가는 절반 수준인 43% 상승에 그쳐 구입단가 대비 판매단가의 불균형이 부채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전력공급 설비투자 지속

또한, 전력수요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하여 매년 4∼5조원의 설비투자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외부차입을 통해 투자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환경규제와 건설민원 해소를 위한 추가적인 부담이 예상되고 있어 부채증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전력수요 추이와 전력공급설비 투자 현황 (다음단락에서 설명)
전력수요 추이와 전력공급설비 투자현황
년도 '08 '09 '10 '11 '12 '13
전력수요 추이 전력수요(백만MWh) 385 394 434 455 467 475
전력수요증가율 4.5% 2.4% 10.1% 4.8% 2.5% 1.8%
전력공급설비 투자현황 4.4조 4.9조 4.8조 5.0조 4.5조 4.5조

부채성격별 원인

부채는 그 성격에 따라 금융부채와 비금융부채로 구분되는데 총부채의 63%를 점유하는 이자발생 금융부채가 35.4조원으로서 부채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금융부채는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 공공요금 억제 정책,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 등에 의하여 비롯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비금융부채는 2010년 국제 회계기준인 IFRS 도입으로 공사부담금의 부채 계상 등 단순히 회계상으로만 부채가 증가하였으며 이후 큰 변동 없이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금융부채(이자無)와 금융부채(차입금) 현황 (다음단락에서 설명)
비금융부채(이자無)와 금융부채(차입금) 현황
년도 '07 '08 '09 '10 '11 '12 '13
비금융부채 (이자無) 7.0조 6.9조 6.9조 (IFRS도입)17.8조 20.3조 20.7조 21.2조(총 부채의 37%)
금융부채 (차입금) 14.7조 18.8조 22.0조 26.4조 30.0조 34.2조 35.4조(총 부채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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