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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안내 (국민안전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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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사이버지점
작성일
2017.04.19
조회수
411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안내(국민안전처 제공)

긴급한 상황에서 국민들이 쉽게 신고하고, 관련기관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의 각종 신고전화를 재난은 119, 범죄는 112, 민원상담은 110 으로 통합하였습니다.


긴급할 땐 범죄신고 : 112 는 112(범죄), 182(미아신고), 1301(범죄,검찰), 1399(불량식품), 117(학교폭력), 1366(여성폭력), 1388(청소년상담), 1577-1389(노인학대), 1577-0199(자살, 정신건강), 1303(군위기, 범죄신고), 125(밀수, 관세), 118(사이버테러) 통합
긴급할 땐 재난신고 : 119 는 119(재난, 구급, 구조), 122(해양사건, 사고), 1588-3650(재난), 128(환경오염), 1544-4500(가스), 123(전기), 1588-7500(전기), 121(수도)
긴급하 않을 댄 : 민원상담 110


긴급신고전화 통합으로 좋아진 점

첫째, 119,112,110만 기억하면 됩니다.
이제 복잡한 신고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않아도 119, 112, 110 3개 번호로만 전화하면 긴급신고 또는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긴급신고가 더 쉬워지고 빨라 졌습니다.
긴급신고 시 신고내용, 위치 정보, 전화번호등 신고정보가 소방, 해뎡, 경찰 등 관련기간과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반복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잘못 걸려온 전화를 해당기관으로 이관은 59초(34%), 신고시점에서 공동대응 요청까지 걸리는 시간은 212초(45%)가 빨라졌습니다.

셋째, 긴급신고 대응력이 높아졌습니다.
긴급하지 않은 각종 민원상담을 110으로 분리 운영함에 따라 소방, 해경, 경찰의 긴급신고 대응력이 높아졌습니다.


주의사항
119와 112에 걸려오는 비긴급전화나 장난전화로 인하여 긴급출동 대응시간이 늦어져 골든타임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출동이 필요하지 않은 전화는 110으로 걸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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